시공 이야기
광명 철산동의 한 가정에서 방 붙박이장 문짝이 오래되고 손상돼 여닫기가 불편하다며 문의를 주셨습니다. 붙박이장은 몸통이 벽에 붙어 있어 통째로 바꾸기가 부담스러운데, 대부분은 문짝만 교체해도 새것처럼 쓸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붙박이장 각 칸의 문 치수와 개폐 방식, 경첩·레일 상태를 하나하나 확인했습니다. 여러 짝이 나란히 달리는 구조라 문끼리 높이와 간격이 조금만 어긋나도 표가 나기 때문에, 새 문짝을 정확히 실측해 준비하고 기존 문을 떼어낸 뒤 한 짝씩 수평을 맞춰 달았습니다. 여닫을 때 서로 부딪히지 않도록 틈새를 균일하게 잡았습니다.
교체 후에는 낡았던 붙박이장이 깔끔해지고 문 여닫힘도 부드러워졌습니다. 붙박이장은 몸통이 멀쩡한 경우가 많으니 문짝만 바꿔도 방 분위기를 크게 바꿀 수 있습니다.
이 현장 시공 포인트
- 몸통 유지, 붙박이장 문짝만 교체
- 여러 짝 높이·간격 균일 조정
- 경첩·레일 상태 점검 후 시공
- 여닫힘 부드럽게 틈새 정렬
자주 묻는 질문
붙박이장 문 한두 짝만 교체할 수도 있나요?
필요한 칸의 문짝만 골라 교체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나란히 달리는 구조라 색·톤을 맞추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몸통이 오래됐는데 문만 바꿔도 되나요?
몸통 구조가 튼튼하면 문짝 교체만으로 충분히 새것 같은 효과를 냅니다. 현장에서 몸통 상태를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붙박이장 문짝 교체 전에 문짝을 새로 갈지 복원할지 판단하려면 무엇을 봐야 하나요?
이 현장에서는 먼저 각 칸의 문 치수와 개폐 방식, 경첩·레일 상태를 하나하나 확인했습니다. 몸통이 멀쩡하고 문짝만 낡거나 손상된 경우라면 문짝만 교체해도 새것처럼 쓸 수 있습니다.
붙박이장 문짝 교체는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광명 철산동 현장에서는 새 문짝을 정확히 실측해 준비한 뒤 기존 문을 떼어냈습니다. 그다음 한 짝씩 수평을 맞춰 달고, 여닫을 때 부딪히지 않도록 틈새를 균일하게 잡았습니다.
여러 짝이 나란한 붙박이장은 문짝 교체 후 높이나 간격이 어긋나 보이지 않을까요?
나란히 달리는 구조라 문끼리 높이와 간격이 조금만 어긋나도 표가 납니다. 그래서 이 현장에서는 여러 짝의 높이와 간격이 균일하도록 한 짝씩 조정해 달았습니다.
붙박이장 문짝을 바꾼 뒤에도 여닫힘이 뻑뻑하지 않으려면 무엇을 같이 점검해야 하나요?
문짝만 새것이어도 경첩이나 레일이 상했으면 여닫기가 불편합니다. 이 현장에서는 경첩·레일 상태를 점검한 뒤 시공했고, 교체 후 문 여닫힘이 부드러워졌습니다.

